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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을 기다리며 ...(2)

Metallizer 2005.10.27 10:55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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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안해본 온라인 게임 몇개뿐, 거의 다 해봤지요.
어제 린2 업데이트 되었던데 계정 있지만 업데이트 받다가 취소를 해버렸습니다.
왜냐면 카발이 훨씬 흥미롭고 재미가 있을거란걸 아니까 말이죠.
몇일 전 카발온라인 회원가입하고 문자메세지가 핸폰에 오더군요.
26일 프리오픈배타 한다고 말이죠. 전 기간이 좀될줄 알고 좋아했는데 4시간 이었던거죠.
저 같은 경우 퇴근하고 나면 집에선 무선노트북으로 겜 하는데, 아무래도 프리오픈때는
이루 말할수 없이 튕기고 렉도 심하고 그러더군요. 연결속도가 좀 낮거든요. 무선이라...
그래도 마지막 11시 조금 넘길때까지 랩 6정도까지 올려보고 이마을 저마을 다니면서 퀘스트도 해보고 게임 인터페이스와 퀘스트 수행에 조금은 알게 된거 같고요. 그래픽이나 게임 시스탬이 맘에 듭니다. 무엇보다두 저사양에서도 큰 부담없이 돌아간다는 것 또한 장점일 것 같습니다. 어렵고 복잡하지 않은 조작도 맘에 들고요. 제가 몇해전 했던 탄트라가 생각나는데요. 한빛소프트가 개발 했다는 기대를 안고 몇개월 재미나게 했던 게임이 버그와 관리 소흘로 인해서 결국 초기부터 정말 재미나게 같이 했던 많은 유저들이 떠나가고, 저또한 무지막지한 실망감을 남기고 지워버린 게임. 이런 말 쓰는건 기대가 크니깐 더욱더 발전하길 바래서 쓰는 말일뿐입니다. 오픈하면 여러분! 즐겁고 재미나게 웃으면서 인사도 하고 서로의 기분을 상하지않게 메너 게임을 하도록 해요. 오픈하면 봅시다.
전 비너스 서버 - 케릭명 : 아드레날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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