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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넵튠서버 성공기(6)
흔히 사람들이 저한테 흔히 이렇게 부르죠 ‘철새꾼’
네! 전 일명 흔히 말하는 철새꾼 즉, 장사하거나 잠시했다가
몇일뒤 접는 철새유저입니다.
몇일전 즉 5일전에 전 카발온라인이란 것을 접했습니다.
처음접했을때 동영상을 많이 보았습니다.
특히 눈에 확 튀는 것은 그래픽, 콤보 시스템, 배틀 모드
였습니다. 솔직히 타 게임에 비해서는 그래픽이 떨어지며,
배경, NPC, 맵등 일관성이라곤 제대로 볼 수 없고
배경을보면 식물,동물,곤충 등등 제대로 깔끔하게 처리된 부분이
전혀보이질 않았지만, 이펙트에선 조금 신경썻던게 다행인거
같았습니다. 콤보 시스템이란 것도 두어 게임의 난이도란 것을 두어
조금 더 흥미진지하게 유저들은 현혹시키는데 큰 이바지를 한거같습니다.
보통 MMORPG는 노가다의 난이도만 높을뿐 기술적 난이도는 거의
필요성을 잃어가고 있었죠. 하지만 그것을 다시 지켜준 것이
카발이라서 조금 뿌득했습니다.
제가 흥분한 나머지 다른쪽으로만 넘어가버렸네요.
네 이제 볼론을 넘어 가겠습니다.
제가 카발을 하면서 단 5일만에 181만 8천원을 벌어드린 성공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적을 알면 백전백승!
제가 알기 시작했던 8일전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그땐 저도 카발을 조금이나마 알기위해
플레이포럼, 공식홈페이지게시판 등등 많은 곳을
둘러보곤 했습니다. 그이유는 시세등을 알기위해서죠.
먼저 게임을 하기위해선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있는
각종게임들의 트레이드 마크 ! 즉 카발을 따지자면
업코를 뜻하는데요. 이런것들의 시세와 가격대에 아주 실용적인
아이템들의 몇가지 시세를 알아야합니다.
이땐 A4용지의 한 장정도의 분량이 필요하죠? ^^;
각각의 서버를 적고 대표적인 물건 5개정도를 선택한뒤
그날의 시세를 적어둡니다. 이왕이면 비싼가격과
최저가격을 적어두면 좋겠죠? 그런다음
거래의 대표적인 사이트 아이템베이와 아이템매니아에서
시세를 알아봅니다. 요즘은 게임거래사이트도 시세표등이
자세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편합니다.
제가 8일전 3일동안 둘러다니면서 체크해가며, 둘러봤습니다.
그중제일 변함 없이 자리매겨온 것이 마르스 최고로 변동이심했던
것이 넵툰이였습니다. 중간에 한번씩 1채널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정말 혼동되는 거래터였습니다.
시세는 거의 꽝... 이였죠. 솔직히 말해서 조금 우수울 따름입니다.
기가막혀서 계속 웃음만 나왔죠. 이게 바로
재테크 첫 전략입니다.
2. 세상을 알아야 내가 산다.
그때당시 시세는 업코 140~150만 5수호 2500~3000만 이였습니다.
아이템베이의 시세는 1000만당 4000원 정도였습니다.
(지금부턴 5수호는 생략하죠.)
하지만 업코는 개당 900원 정도씩 팔려나가고있었습니다.
5수호는 18000원에 팔려나가고 있었구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계산을 해보세요.
자신이 6만원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템베이에서 거래시 업코랑 머니를 각각 산다했을시
업코는 67개정도를 구입할수있으며,
머니로는 1억 5천을 살 수 있습니다.
요기서 엄청나게 차이난다는것입니다.
만약 머니를 6만원치를 사서 다시 게임으로 돌아와
업코를 산다면, 100개분량을 살수있지만,
아이템 베이에선 67개정도를 살 수 있습니다.
물론 수고비가 들겠죠?
그렇다면 160만에 올려놓는다면, 단돈 10만원만
올렸을 뿐인데 사람들이
서로팔기원해서 귓말오거나 따라다닙니다.
160만에 산다고 치고 1억5천시 사게된다면,
93개정도 살수 있습니다.
업코가 26개를 더익보거나 그이하가 아닌
그 이상을 이익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렇다고해서 아이템베이에서
업코가 안팔리거나 머니가 잘팔리지 않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업코가 모질라서 못팔정도입니다.
지금도 업코 판다고 글올려보십시오.
1~2시간안에 거래신청아님 올리는 순간 올라갑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바로 이것이 세상을 알아야 내가산다 는 전략입니다.
잘알고 보면 세상에는 우습은 일들이 많습니다.
3. 이젠 다알았다면 전략과 계획을 세워라!
이제 대충의 시세를 알았다면
자신이 어떻게 팔아서 이뮨을 남길지 손해볼지
어떤식으로 거래해야 최대한 이득을 보며,
거래가 편할지 생각해야됩니다.
급변하게 변하는 세상 순식간에 손해와 득이
와따 가따 하는데요.
제가 맨처음 자본은 단돈 4만원 있었습니다.
1억을 사기 위함이였죠. 처음엔
한번 어떨까하고 무턱대로 1억을 사버려서
1채널로가서 업코를 구한다했습니다.
단 글 한번올리자마자 구매자가 3분이
나타낫던것이죠. 업코 개당 160만원사기로 하여
한분은 기다리다가 지쳐 가시고
그래서 2분과 거래를 하게되어서
95개를 받게 되었습니다.(두번째 판매자 분께서
마져다파신다고하더군요)
정말 순식간이였죠.....
사고나서 95개의 업코를 어떻게 팔지 등분
하고있었습니다. 생각하다가 왠지 그냥 올려버리면
허전하고해서
그중 5개의 업코를 포코 8개로 쪼개어 사버렸습니다.
이것도 포인트입니다. 왠지 보너스로 넣어준다면
사람의 환심을 사버릴수있죠.
이때 팔땐 90개를 다파는것보단 나누어 파는 것이 효과
적입니다.
나누어 팔거나 따로팔거나
아이템베이에선 일정한 돈이 계속 드는 것이 아니라
판매가의 5% 수수료를 받기 때문에
한꺼번에 판거랑 2분류로 나누어서 팔거나
수수료비는 똑같다는거죠.
그래서 전 업코45개+보너스포코4개씩하여
4만원씩 2개의 글을 작성하여 올렸습니다.
46분뒤... 성공했습니다.
첫 자금 4만원으로 1시간 채안되 2개의 거래성공하여,
하루 노가다 뛴것과 비슷한 돈을 벌게 된것이죠...
돈은 배로... 4만원이 8만원으로 늘어났다는 것
대단하지 않습니까?
수수료 5% 뺀다하여도 4천원이 빠지면 3만6천원을 번샘이죠.
그렇다고 하여
다시 바로 8만원치 거래하는 바보짓을 하면 안되는 거죠.
이제부터는 순수이익금에 50%는 빼고 나머지 금액을 다시 베이에다가
게임머니를 산다고 올리고
똑같은 방법으로 사고팔고 사고팔고 하는것입니다.
요기선 운좋아서 46분에팔았지만
어떤날은 5시간 걸려도 못파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지치만 조금하다가
돈이 많아지면 게임머니는 10억~15억씩 쥐게되버리죠.
물론 빠른거래를위해 코어값을 조금 올려버립니다.
또 한가지더 코어를 구매하고 판매할때도
전보다 조금씩 더 서비스를 더더 드리는거죠.
물론 처음엔 투자한만큼 벌었지만 뒤엔
투자한금액에 46% 42% 37% 25% 33% 30% 씩 떨어지지만
이왕이면 30% 이하는 떨어지지않게 계산해나가면서
거래를 해 나가는겁니다....
정말 순식간에 돈버는 것은 금방이죠.
물론 가끔 한번씩 시세가 급락해서 조금 손해보는경우도있습니다.
하지만 손해본다는 것은
원금액에 - 가 된다는 것이아니라
본전만 챙긴다는 말입니다.
결국 손해보는 것은 시간만 낭비된다는 것....
말곤 손해보는것이없습니다.
이게 제가 이번 카발의 재테크입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코어값이 내려서 140만원만 해도
파는 사람은 줄줄 합니다..
하지만아이템베이를 보시면 알겠지만.
77코어+포커10~20개가 올리자마자 5분만에 7만원에거래되고
50개코어나 51개코어 등등등
순신간에 팔려나갓습니다.
오늘은 제가 거래를 하지못했습니다.
어떤분의 장사방해로 말이죠..
아이템베이에다가 천만당 시세를 천원씩 올려놓고 파시더군요.
그분이 저의 유일한 자본줄이였지만요.
오늘과 어제는 하지못했습니다.
... 다른타사이트 아이템베이 아이템매니아 돌아다니면서 거래했습니다.
시세도 잘알고
각 사이트마다 급하게 찾는분이 있기마련
교묘하게 심리를 이용하는거죠.
더 이상은 갈켜드릴 수 없습니다.
간단한 재테크는 갈켜드렸습니다.
항상그랬지만
게임을 떠나가면서 이런글을 적곤 하죠.
대부분 욕하더군요.
하지만 이것도 생계수단입니다.
게임도 주식못지않게 정말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물론 몇억씩은 아니지만요...
그에 지불하는 대가와 필요한 지식 의 량을 비교하자면 엄청나게 게임이 커다란 주식
덩어리라고 할수있죠.)
당신들도 조금만 생각한다면
돈벌 수 있는 길을 항상 열려있습니다.
그속엔 피해자들이 있을거지만요.
... 그건 언제나 있습니다.
자영업을하던 주식을하던 성공하는 사람이있으면,
파산하는 사람들이 잇듯이요.
게임이 이런식으로 변하게 된 큰이유는
게임이 한참 뜨고있을시 생겨난 법때문이죠...
가상공간의 물품도 개인 물품으로 법적으로 인정받는다는건데
정확한 내용은 모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게임상의 아이템이나 머니를 사기쳐도
현실로써 사기친것과 거의 동일하게 견주어 본다는거죠
어떠한 가상공간이라도 어떠한 사람의 개인 물품이라고 인정이돼었을때
다른 누가 훔쳐가면 그넘은 절도범으로 된다는 말입니다.
사기치면 사기꾼이구요. 현실과 거의 동일하게 견주어준다는겁니다.
(솔직히 이말은 50% 정도만 믿으세요. 이런비슷한법이 있긴하나..
제가 법쩍으로 무지하기때문에-_- 대강 머리쥐어짜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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