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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냐하하하~(3)
솔직히 본인은 이 게임을 찾아낸지 약 1달정도 밖에 안되었고 게임플레이라고는 어제한 그 빌어먹을 프리오픈과 나름대로 기대를 걸고 본 플레이 동영상 정도....
음.. 카발온라인에 대해 한줄로 요약하자면 "릴 온라인 이후 꽤나 괜찮은 타격감을 가진 겜" 정도랄까요?
어제는 포스아처로 약 3시간정도(나머지는 서버와의 시름)플레이를 하긴 했는데....
꽤나 신선하더라구요 =_=; 뭐랄까? 화살대신 마법이 나간다는 점 정도?
그리고 퀘스트 있다 치고 도움말을 약간 어중간하게 써 놓은관계로 "이거 도대체 평타공격은 어떻게 하는거야?" 라고 중얼거리다가 지나가던 빨간몹한테 F1눌러 앵겨서(기본공격) 누운거.. 그 정도?
아무튼 좋은 기억이 없는 관계로 플래이는 생략... ORZ..
뭐 여러가지 둘러본 결과 벌써부터 유료화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일단은 1달은 즐기고 유료는 그 다음에 걱정합시다!!! .....라고 말하고 싶어도 돈에 민감한건 사람의 심리
솔직히 말해서 어제도 (프리오픈이긴 했지만) 초기에 열었던 마르스,쥬피터,비너스 이 3상섭 말고는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오픈할때는 얼마나 나아질지가 변수
뭐.. 물론 존경하는 영자 나으리께서 이 많은인파를 예상 못하셔서 서버를 3개 밖에 안열어버린것이 실수라면 실수겠지만서도 =_=;;; 이겜 생각보다 유명하다고요
솔직히 따지면 게시판에 1등이다 2등이다 라는 꽤나 보기에 눈쌀찌푸리는.. 아니 무엇보다 게시판 첫머리 첫글에
"마르섭 유저님 사이좋게 지내요" 라는 따뜻한 한마디가 "1등이다" 보다는 훨씬 좋아보이는데 말야..
아무튼 그리고 오베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유료화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에 그냥 한번 잡담이나 써봅니다..
당연 게임아뒤는 닉넴과... 전혀다릅니다 =_=;; 그냥 쓰다보니까 이렇게 됬는데 이거 어쩝니까 바꿀수도 없고 그냥 써야죠.. 아무튼 아직은 겜도 안열었겠다
유료화라는 어두운 이야기는 때려치우고 프오베떄 뭐했는지 잡담이나 하는것이 훨 보기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결론은 이겁니다..
초보사냥터 대략 동감 =_=;
... 저는 6까지 받아봤다는 우훼훼 ; ㅅ;// ㅎ 덕분에 .. 9 렙 던전에서 , 물약 40개 먹었지만 ..ㅠ
나무마을(?)에서 초보사냥터를 못찾아 페널티 -10 깟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