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반

[레오] 데네브...(14)

혼자만의슬픔 2006.12.17 10:30 325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데네브 레오섭에서 그래도 알아주고 있는길드 맞다

하지만 실상 속은 최하의 길드 맞을것이다

나이값못하고 자기이익의 눈 먼 'killxx'! 형님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사람이다

자기보다 못한 랩이나 장비면 인사도 무시하는 사람이다 안그렇다고 하지마라

'전쟁x' 이친구도 마찬가지 완전 필드에서도 길원 즉 자기보다 못한 길원보면

쌩깐다 먼저 인사하는 법이 없다 어린넘이 말이다

길드창에 뻔히 글올라오는데 지할애긴하고 인사도 안한다 항상!!!

'인절미' 같은 길원끼리도 아이템흥정할때 불러보란다

불러보세요 얼마에 사실껀지 이런다

그외 10명정도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나또한 데네브에 있으면서 모든게 내 잘못이있나? 생각했고 반성도 해보았고

먼저 말걸고 필요한거 있음 몇백짜리도 그냥 주었다

하지만 모든게 나한테 있는게 아닌란걸 알았을때 정말 직접가서 꿀밤이라도

주고 싶은심정이었다

게임이든 하고 있는 일이든 사람관계정말 그따구로 행동들을 하면 손해본다라고

알고 있을 만한 나이인데... 거꾸로 쳐묵다 보다

길드탈하고 한참을 쉬고 있는중이다 다시 하더라도 정말 몇 안되는 양아치기질을 가진

사람들때문에 그렇게 욕먹는 거다

길마도 정말 통솔력없다 소위 말하는 카리스마가 없다 길드탈을 해도 무관심이다

하지만 진짜 멋진 길드원도 있다는것도 알아주었으면 한다

이글을 쓰는 목적은 없다 데네브길원들꺼면 한번더 생각을 해보란말이다

국가선택 왠만하면 프로로 가길권장한다

데네브 많이 모여 있는 사람이 있는길드! 100% 다 어떻게 매너가 있을수 있겠냐라고...

타 길드도 마찬가지겠지만 ...

생각해보자 상식이하. 청소년보다 못한 어른들이 많다 데네브는 말이다 !

이 글을 마지막으로 데네브에 관한글을 적지 않을것이다

그래도 내가 한번 속해였던 길드 였으니까 말이다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목록

댓글 14

댓글쓰기
0 / 1000 byte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