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레오] 이때까지 투자한 시간이 아깝다.(1)
요는 카발 자체에 뉴비가 없다.
플루토에 붙일 정도에는 어느정도 먹혔지만
레오에 붙일 때는 너무 늦어 있었다는 것..
게임 자체에 매력이 없다-0-
홈피봐야 기존 유저 욕질 뿐이고~_~
장비 정리할려고 장섭에서 몇일 살았더니
그저 얼른 정리하고 접고 싶은 마음뿐이네..
산지 이주일 정도에 적게는 몇천에서 일억까지 가격이 떨어졌다.
새장비가 나와서 그렇다기엔 해석에 좀 무리가 있다.
시세 정말 황이네.
얼른 정리하고 뜰려고 x값으로 내리면
사려는 사람은 사~알 둘러보고 거기서 1000-2000 빼서 산댄다.
이전의 노작가격으로 +6을 사겠다니-0- 할말이 없다;
그나마 사려는 사람이 있다는 게 다행인가-0-?
이겜 진짜 답 안나온다~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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