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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4)

sayview 2007.05.09 00:41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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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전포고 길드의 Esak 입니다
다들 선전포고길드...안좋은 이미지로 가득하실거라 봅니다..

상황이 상황이니만큼요..
전 앞선 상황을 잘모릅니다... 일 때문에 자주 접못하기에..
어느날 일끝나고 와서 온라인꾸러기랑 쟁한다고 친구가 알려주더군요

대충 전후사정을 알지만 자세한 내막은 모릅니다.
솔직히 모든 프로키온이랑 쟁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카발에서 죽어도 패널티란 거의 없는수준이기에...무의미한 피케이의반복이고
뒤치기 일뿐...그다지 별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꾸러기는 저도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사람들도있고
다들 어느정도 알던사이라 생각했기에 개인적으로 사정알고나서 중재에 나서
볼려고 했습니다만... 이렇게 커져버렸군요 자주 접도 못하는 상황에서
발만 동동구를뿐.... 너무 안타깝네요

이자리를 빌어서 말하겠습니다
저스트형 분닥형... 너무나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믿었던사람에게 무슨이유..사정이 있던간 칼질을 받는다는거..정말 배신감일
거라 생각합니다..다만... 개인적으로 날도형이 아이템이나 그런거 때문에
뒤치기할사람은 아니라는거..하나는 믿고있어요
사람..이 서로 완전히 이해할순없고 서로 다른방식으로 생각할뿐
결코 그런의도는 아니였다고 생각해요 다만 걷는길 ...생각하는방식이 다를뿐..
이런말로 위로 받을순없다 생각하지만...개인적으로 좋게 일이 해결됐으면좋겠어요

그리고 한마디 더하겠습니다
고구려 나온이유는 결코 아이템이 이유가아닙니다
사람들감의 감정싸움에서 시작된문제였지...결코 누가 더가지냐 그런게
아닙니다...서로 실망했을뿐....자세한 내막을 알지못하고 주위에서 들은거로만
비판하지말아주세요 사람들에게 그렇게 상처주고싶나요? 그래서
얻는게 뭐가있나요? 결코 이전에 고구려문제는 고구려하고만 풀어야할숙제라
생각합니다 그 이야기는 꺼내지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언제나 활발하고 즐거운 레오섭이 되었으면 하네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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