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레오] 맞는 말이오. 이 몸도 할말 있소이다.(1)
그 이외에도 백화점의 시식코너도 예를 들 수 있소이다
고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고객에게 그 제품을 미리시험할 수 있게끔
샘플로 무언가를 제공하여 고객들을 끌어들인다오.
맘에 든다면 살것이며 맘에안들면 지나치오
근데 이 무뇌 운영진은 뭐 캐쉬를 내놓으면 그런게 없다오
옷을 예로들겠소
몇일치를 샘플로 고객에게 주기는 커녕 말도안되는 가격에 떡하니 올려놓고
누군가 사가기를 바라니 이 얼마나 한심한가
감나무 밑에서 아가리 크게 벌리고 감 떨어지길 기대하는 것 아니겠소
이 소중한 고객들에게 샘플을 주어서 선보이는게 좋다 이것이오
마치 담배와 같소.. 담배는 피다보면 중독되어 계속 피게끔 되오
캐쉬 옷같은것도 몇일 쓰다가 없어지면 그 옷이 맘에들었던 하늘같은 유저분들이
자비있게 큰 맘먹고 사게 되지..
이걸 모르는 무뇌 운영진은 참 욕을 먹어도 싸다오..
뇌에 인챈트가 덜된듯 하니 캐쉬샾에서 업코 판매할 수량있으면
그대들 뇌에 업코질이나 하오 +7이 될때까지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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