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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한테 꼭 말하고싶다.(2)

그까 2005.11.01 21:45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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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2 아니 이새끼가 어디서 태클이야.

남1 뭐라고? 내가 니 새끼냐 이 눈을 홉뜨고 지랄병을 하는 듯한 짓을 일삼는 개새끼야

남2 아니 이런 쌈싸먹을새끼가 너 몇살이야 이 미친놈아

남1 삼겹살이다씨발

남2 재밌냐? 응?

남1 잼없는데 이 호로같은 븅신아

남2 이새끼야 니가 아이스맨이라도 되는 것인마냥 착각을일삼지마 씨댕

남1 입좀다물어 한번만 더 떠든다면 입을 미싱으로 꼬매버린다

남2 우오오 이씨발새끼가 보자보자하니깐 자기가 구렁이인마냥 기어오르네 썅썅썅 내 노예 몸에붙어있는 기생충하고 함께 들떠서 뛰어다니는 벼룩의집에있는 팬티를 올렸다내렸다하는 벼룩의 알만도 못한 씹쎄이야 간이 혼자 소풍을갔구나 이 미친새끼

남1 병신 내가 욕의 진수를보여주리? 이 똥통에 빠져서 수영을 하는 짓을 일삼는 개구리야 팬티는 왜 머리에 쓰고 지랄이냐? 골대에 헤딩을해서 대가리가 그모양이니? 돌하고 박치기시합을했니? 이씨빡색키야 팔을썰어서 포를 떠주어야겠구나 이싸이코새끼 너같은새끼가 이나라를 졸라게졸라게졸라게졸라게졸라게 망치는거야 씨발놈아 칼갖고 모가지를 한바퀴돌려서 따버린다 이 척추를 접었다폈다접었다폈다접었다폈다접었다폈다를 곱하기 백만번해주어야 할 새끼야

남2 이미친새끼 가정교육을 아주 초초초환타지로 받았구나

남1 성교육받았다 씹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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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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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운령

    올인 대박 예감

    • 2005.11.01 21:46
  • 그까

    나의 폭주를 막지마라~

    • 2005.11.01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