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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만 자러갑니다(0)

웨이브알바 2005.11.05 17:26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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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을 버텼더니

머리 양쪽 관자놀이가 지끈지끈거리며 피가 몰리는 느낌이 확 나네요 ㅡ,.ㅡ

제가 기다려보는거 이골난놈인데도 지금 열받아서 머리에서 땀이 쥘쥘 흐르고있어요

후....... 새벽에들봅시다!....새벽에 접되려나.....에고..내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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