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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 12살때 집을나와 지금에....[1](3)
아는사람이라곤 서울하늘아래 한사람도 없었고 서러움에 눈물을삼키며 배고품을
달래곤했다. 내가 할것이라곤 배고품을 해결하기 위해선 식당일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 중국집배달일로 전전하며 하루 하루을 보내며, 2년차가 되던 1977년 중국집에서
만난 5살위형님을 만나면서 인생행로는 이상하게 변화되고 있었다.
========2부======에서계속됩니다
정기정검이나, 패치때 올립니다.
항상 위 제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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