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새턴] 오늘 "쪼아"라는 인간땜에 웃겨 죽는 줄 알았음. (1)
헉, 그런데 같은 길드원인지 약물배달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ㅜ.ㅜ
좀 더 기다렸습니다.
인벤이 꽉 차서 아템을 팔러 가는지 뭐하는지 가더군요.
옳다구나. 하고 제가 자리잡았습니다. 좀 있으니 헐레벌떡 뛰어오더군요. 제 자리로 오더니 마구 사냥을 하더군요. ㅜ.ㅜ
열받아서 같이 공격했습니다. "쪼아"는 블레이드, 저는 아처입니다. 채팅창에 말도 없고 그저 서로 리젠되는 몹 먼저 죽이느라 바빴죠. 그러다가 지쳤는지 그냥 가더군요.
물약이나 인벤꽉차서 아템 팔러 자리 뜨면 빈자리는 남에게 양보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합니다.
자리차지하는게 아예 당연화 되어버린 것도 맘에 안 들지만, 게임 시스템상 어쩔 수 없다면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게임했으면 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