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제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있던사람입니다.(3)
정말 많은 글이 올라왔고
정말 많은경우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GM을 옹호하시는분들은 알아두셔야 할것이 몇가지있습니다.
1. 무차별로 계정압류당한사람이 있다 라는겁니다.
그 사람들이 처음부터 욕글로 GM에게 항의햇을까요? 아닙니다.
처음엔 침착하게. 자신의 물적증거가 없는경우가 다반사이긴했지만
그래도 냉정하게 글로 GM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허나 GM은 거들떠 보지도않았죠.
2. 새벽에 분명 GM이 모니터링을 하고있었다.
정말 새벽에 올라온 항의글만 몇백개인지 셀수도없습니다.
몇천개일수도있구요.
각 서버 게시판 마다 다 합치면 1만개도 넘을지도 모르죠.
그 많은 항의글중 어떤 분이 쓰신 냉정하게 GM의 개선할점과
현재 문제점을 꼬집은 글이 있었습니다. 아니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어느샌가 삭제되더군요 ㅡㅡ
그래서 쓰신분이 어이없다고 막 글을올리시고
다른분들이 분에 못이겨 욕좀 섞인 항의글이 막 올라왔습니다.
허나 그것들도 지워지더군요.
사람들이 '와 어이없다 모니터링 하고있었네' 등 글을 올리니
그담부턴 한두개씩 쏙쏙 빼서 지우더군요 ㅡㅡ 새벽에 보면서
참 어이가없고 무슨 운영진이 어린애들장난하는것같았습니다.
3. 전서버 통틀어 복사 남용자가 42명?
동의하십니까? 전서버 통틀어 유저만 몇십만 몇백만명일텐데
그중에 42명밖에 안했다구요?
ㅡㅡ 이글을보고 '복사한것들 다 잡아냈는데 왜 자꾸짖어대냐' 라고
하시는분들은 잘 생각해보세요. 이게 맞는것인가.
엄청나게 쓸게 많았는데 쓰다보니 ㅡㅡ 머리가나빠서 그런지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튼..카발 GM은 정말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어도 싸다고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정말 수많은 오픈베타게임과 정식게임을 해본 저로선
이런 운영방식은 일단 상식자체를 벗어났다고 생각이드네요.
일단 자신들의 잘못을 '시간이알아서해결해주겠지' 라는 듯의
태도와 조취를 취해 보이는 GM은 GM의 자격이 없습니다.
정말 새벽에 여러일들이 있었습니다...
궁금하시면 1~2시간 투자하셔서 게시판 뒤쪽으로가 수많은 글들을
봐보세요. 저도 너무 많은 사연들을 봐온지라 ㅡㅡ 기억이안나네요.
GM 각성해야합니다..
이건 그 욕드럽게 쳐먹는 넥슨보다도 더 악질적입니다.
자신들의 실수나 잘못됨이 있으면 사과의 공지와함께 수정해야할텐데
사과공지 한번없고 복사버그도 오픈부터 되었다고 하는 말도 들리더구만 ㅡㅡ
그런점의 해명도 하나없고. 오픈할때 '서버정기점검은 매일 오전9시-10시'라고
하셨을텐데 하시지도않고. 결국겜은 이모양이고 ㅡㅡ
어제 플레이할때도 황당했던건. 겜하는데 GM의 글이
'이틀동안 밀린 서버정기점검을시작합니다' 라는 말..
이런 무책임한 GM이 어디있나. 모든 온라인겜을 뒤져보세요.
'서버정기점검' 만큼 중요한 작업을 미루는 GM 이 어디있나.
특히 버그도많고 수정해야할것도 수없이 많은 '오픈베타'중인 게임이말이죠.
그래놓고 1시간도 안되서 끝나는 정기점검..
수정한건 한두개. 한건 캐릭터 벨런싱 하향과 몬스터 벨런싱 상향.
그리고 보너스로 복사버그까지 ㅡㅡ
하아..이일을 어찌하면좋습니까.
이건아니라고 봅니다 정말로...처음엔 유저들에게 편하게 다가와
친절하게 말걸줄도 알고 좋은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유저의 말들은 다 개가 짖는마냥 깜깜무소식이고.
제발 GM 각성하십시요..GM의 운영잘못으로 망한 게임 한두개가
아닌거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정말 대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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