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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채널 꽃의신 한마디 올립니다.(1)
나는 언래 접을라구 했으니까 접는거여...
글구 타채널 나 아는 사람들 아템 주고가지 못해서 미안하고 ㅋ
진짜 알고지낸지 몇일이나 됐겠느냐 만은 난 그냥 그래
게임 자체가 좋아서 한다기보다는 커뮤니티가 더 그리워서 겜을 하는지 몰라 ㅋㅋ
아무튼 더 길고 장황하게 늘어노으면 지루하니까 여기까지 아주 짧게 쓰고 간다.
부자아버지 되는 법이란 책에서 이런 말이 나와...
'사람 살아가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돈을벌어다주는 일꾼이 되는것과 다른 하나는 돈을 벌어다 주는 일꾼을 고용하는 고용주가되는길...'
일꾼과 고용주 사이에서 우리는 한가지 삶을 갖게 되겠지... 삶의 주체가 되느냐... 아니냐는 나 하기 나름 이란거...
망망대해가 두려워 선착장에서 한없이 묶여있는 배의주인이 될것인지 아니면 망망대해를 헤치고 나아가 신대륙을 발견할 배의 콜롬버스가 될것인지는 나 하기 나름 이란거...
그냥 나를 뒤돌아 보는여유... 그 여유가 나에게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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