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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7)
오늘..... 조금전 16섭
다크블레이더 나오는 곳에서 사냥을 하러 갔는데.. 마침 사람이 없는 자리가 있는거요..
그래서 거서 8~9마리 정도 잡고있었는데.. "이안우드" 씨가 내가 멀쩡히 잡고 있는 몹을
마무리해서 죽입디다.. 그리고는 그냥 딴곳으로 가길래 ;; <-- 라고 했더니..
돌아와서 " 님 여긴 제자리거든요? " 하길래 " 자리개념 따지실라면 뮤나 린지가시오
내가 댁 치는거 친것도 아닌데 뭔 소리요" 라고 했고 계속 사냥을 했소..
그담부터 대놓고 내가 치는것 마다 스틸을 하더니..
자기는 파티플하는 중이라면서 저기 "시티XX" 님 있는거 안보이냐고 하더구만요
거리를 쟤어보니(겜 끄기전에) 대쉬로 2번 정도의 거리였소..
난 자리개념보다는 남 스틸하는것만 안치면 되고.. 너무 딱 붙어서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터.... 그 먼거리가 한파티의 사냥터가 되었소? 사람 많으면
바로 옆에서도 사냥하던 곳인데...
그리고 그쪽말대로 자리개념을 따지자면... 비켰으면 그만 아니요.. 딴데 몹있어서 갔다가
다시 왔으니 내가 또 비켜줘야 되오? 갔다가 바로 온것도 아니고 나도 자리 잡았다면
잡은건데.. 내가 8~9마리 잡을떄 까진 당신은 어디서 머했소 ? 내가 거기 가자마자 바로
말하던가.. 것도 아니면서! 거기다가 계속 치던거 스틸까지 하면서 나보고 사과하라
니 ......
" 이만하면 그만 사과하시죠? 사과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 <-- 내가 왜 이말을
당신에게 들어야하는지 .....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언제부터 카발이 그딴 머같이 넓은 사냥터 개념과... 남이 잡는 몹 스틸하면서
나가라고 하는 개념은 대체 언제 생긴거요!
나도 만렙찍고 여태 여기저기 사냥터 갔지만.. 그런 경우와 犬매너는 첨이요
이안우드 ... 씨 내가 더럽고 더 있다가는 나도 좋은 말 안나올꺼 같아서
비켜줬지만.. 담에는 제발.. 개념 좀 챙기고.. 그런식으로 겜하지 맙시다..
어떤채널은 골렘잡는곳에서 다른사람 접근도 못하게 하는놈들이 있더구만 ㅡㅡㅋ 하여간 쓸데없는 욕심부리는 인간들 너무 많어
그래서 빨리 피케이가 되야지...
ㅋㅋㅋ이안우드...ㅋㅋㅋㅋㅋㅋ 아 열라 웃기네ㅋㅋㅋ이안우드 너 언젠가 진짜 캐릭 망한다..저번에는 나보고 저리 꺼저서 사냥하라고..렙도 낮은 주제에 어디서 형님들 사냥터에 와서 깝치냐고ㅋㅋㅋ나한테 그랬고ㅋㅋ담부터 자기 있는대 오면 아이피 추적해서 죽여버린다고?ㅋㅋ 찾아와봐라 ㅋㅋㅋ 니다 털리지 내가 털리냐?x만한xx가 뒈질라고
카발이 은근히 타겜들에 비해 사냥 매너는 뒤떨어지는것 같더군요..뭐 그냥 그려려니 하고 사냥하는 수밖에 없어요 ㅋ
그런xx들이 카발에 적잖이 만아요 그런xx들은 계정압류까진아니더라도 정지정도는 시키야돼는데..
이안우드님...나한테만 그런거 아니였구만...
그러려니 하세요~~ 거기 사냥터 다 자기가 전세 냈겠지요 뭐~~
몹도 다 자기꺼니까 남이 먼저 쳐도 자기가 치는 거겠지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