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뮤의 웹젠이라는 말 보다는 썬의 웹젠이라는 말이 더 적당할 듯 하내요. 뮤 계시판보다 카발 계시판의 글 삭제 기동력이 뛰어납니다. 바로 올라온 글 댓글달고 나와보면 글이 삭제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방금 전에도 그라나도에 관한 글에 리필달고 나와서 보니 글이 없더이다. 1:1문답에 써야할 기동력마저도 글 삭제에 동원되다 보니 일어나는 현상인 듯 싶습니다. 1:1문답의 답은 기본 1주일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2일입니다.ㅋㅋ
2005.12.15 01:04
지르곤
꼽싸리님도 틀렸고 잊혀진검객님도 틀렸습니다. 지금까지 수백 수천개의 글이 지워졌습니다. 못봤으니 더이상 설명하면 손까락만 아프고... 알바가 게시판을 운영하는 것이 아닌 정직원 GM분들이 운영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함부로 못 지우는 것이 아니라... 주무시러 간게 아닐까요? GM도 사람이고 사람은 자야합니다. 저도 이제 자러갑니다. 잘 자시길... 낼부터 보지 맙시다...
2005.12.15 00:17
잊혀진검객
이분 자게 처음 오셨나...알바의 무차별적 게시글 및 리플 삭제 때문에 원성이 너무 심해져서 지금 함부로 글 못지우고 있는 겁니다...
지금은 뮤의 웹젠이라는 말 보다는 썬의 웹젠이라는 말이 더 적당할 듯 하내요.
뮤 계시판보다 카발 계시판의 글 삭제 기동력이 뛰어납니다.
바로 올라온 글 댓글달고 나와보면 글이 삭제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방금 전에도 그라나도에 관한 글에 리필달고 나와서 보니 글이 없더이다.
1:1문답에 써야할 기동력마저도 글 삭제에 동원되다 보니 일어나는 현상인 듯 싶습니다.
1:1문답의 답은 기본 1주일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2일입니다.ㅋㅋ
꼽싸리님도 틀렸고 잊혀진검객님도 틀렸습니다.
지금까지 수백 수천개의 글이 지워졌습니다. 못봤으니 더이상 설명하면 손까락만 아프고... 알바가 게시판을 운영하는 것이 아닌 정직원 GM분들이 운영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함부로 못 지우는 것이 아니라... 주무시러 간게 아닐까요? GM도 사람이고 사람은 자야합니다. 저도 이제 자러갑니다. 잘 자시길... 낼부터 보지 맙시다...
이분 자게 처음 오셨나...알바의 무차별적 게시글 및 리플 삭제 때문에 원성이 너무 심해져서 지금 함부로 글 못지우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