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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내가 한심하다(0)
여러 사람들한테 추천했던게 부질없다. 그 사람들 이제 맛들일만 하니 유료화나오네
암만생각해도 유료화 비정상적인 발상이다. 속내는 모르겠지만 1달정도 즐기니 슬슬
할게 없어지기 시작해서 이번 업뎃에 솔직히 기대를 마니했다. 오베유저들의 목소리
를 귀담아 들은 개발자외 영자들이라면 상당부분 패치가 감행 돼었을테고 상용화하기위한
전초로 불만들을 다소나마 해소 시킬 업뎃을 기대했다. 하지만 왠걸 눈에 띠는 업뎃은
없고 유저들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맛보기식 업뎃 ( 궁금하니? 더해보면 뭔가 달라
질꺼 같지? 요론식) 이라니 그러면서 내건게 유료화?? 실망과 어이없음에
업뎃 다운로드중 취소를 누르고 카발 삭제했다. 앞으로 카발의 미래는 뻔하다.
잠시나마 카발을 즐긴 유저라면 다 안다. 돈없으면 겜도 하지마? << 요건 참으로 계념
없는 소리다. 오베유저가 겜접하보고 진정으로 원하면 유료고객이 돼는것이다.
부족한만큼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기울기고 발전방향을 모색해야 하건만
유료화돼서 못하겠다는 마음도 솔직히 있다. 하지만 더 나은 겜이 될수 있는 겜인데
이렇게 접게돼고 실망과 한숨으로 얼룩진 카발테스터로 마무리 하는게 서글프다.
카발이여 잘있거라. 유료고객 유저님들 즐카하세요. 유료고객들의 소리도 모른채하고
오베와 같이 운영한다면 2달이면 할사람 없어 지겠다.
다른 사람들의 말처럼 돈내고 테스터는 되지 말아야 하지 않나싶다.
카발 각성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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