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넵튠] 그동안 카발하면서 느낌점이라면...(0)
전 취향이 법사쪽이라 위자드 갔습니다.
아이템들 렙제도 없고 내구도도 업고 힘민지 제한만 있더군요
솔직히 내구도 없는거 보고 좋았습니다. 거상 이후로 처음 봤으니까요.
퀘스트 대충 왔다갔다 하면서 깨고 렙업하면서 계속 이상하게 느낀것은
무식하게 큰 칼들고 있는 워리어가 왠 매직애로우같은것을 날리고
워자드들이 한손에 칼들고 칼질하고 다니더군요.
나중에 보니까 소작.매작. 랭크업하면 스탯을 준다니 ㅡㅡ
어차피 곧 유료화 된다고 하니 걍 무시하고 키웠습니다.
돈벌기는 엄청 쉽더군요. 업코하나 팔면 140. 포코하나팔면 40
나중에 그린디스에서 워프타고 가서 블루스틴아템들 모아 팔면 돈이 수두루룩
4일동안 47찍고 2500만원 모으고 했는데 재미야 있엇지만 문제가 좀 많더군요.
곳곳에서 가만히 서있다가 몹나오면 공격하는 오토에다가
왠 밸런스는 이모양인지...캐릭.직업마다의 특화된 특성 찾기가 힘들더군요
다같이 칼질하고 다같이 마법쓰고 옷도 한종류 밖에 없는지라 다 똑같죠
게다가 다른직업은 모르겠습니다만 위자드마샬세트는 공용이죠.
퀘스트 난이도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스켈레톤_메이지_워리어 잡아오라고 할때
정말 죽는줄 알았죠. 멀리서 한마리 끌어당겨서 잡고 또 한마리 끌어당기고...
그리고 온게임넷에서 홍보할때는 "무엇보다 파티사냥이 효율적이죠!" 이랬건만...
파티사냥? 개뿔이...이거 완전 솔로윙입니다. 파티사냥한번 해봤는데
1분만에 끊었죠...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소망인데 위자드 헬멧전혀 안어울립니다..
차라리 무슨 머리띠로 해주던가....
유료화동안 다른게임찾아봐야겠지만 무료화 되면 다시 돌아와야겠네요
그동안 다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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