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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원 우습게 보는사람들 많구만..(4)

크리시리스 2005.12.14 09:57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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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파면 이런돈 나오냐 라는 소리는 않합니다 왜냐 나오거든요...ㅎㅎ 하수구 파보세요 나와요....ㅋ
단지 그냥 너무 22000원이라는 돈을 우습게들 보시네요 띠클모아 태산이란말도 모르는건지 이돈이면 대중교통을 몇번이나하고 전화 몇통이며 라면이 몇개고 애들 좋아하는 과자가 몇봉지며 1년동안 모으면 괜찮은옷도사고 시피유도 하나 ㅎㅎ 1기가램2개 512하나하고 돈남나....엠피쓰리피 사고 다달이 전기세나 물세 내고(적게 쓰는집에서는 저희집 해당사항이 아니지만 ㅡㅡㅋ) 공시디가 몇개며 책두 몇권이라 빌려보며, 암튼 무진장 할꺼 많은 유용한 큰돈인데 너무 우습게들 보시는 사람들이 있어서 글올립니다 그리고 카발 유료화 개정비 게임만 그에 상응하는 값어치가 된다면야 아까 울꺼없지만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기가 너무 이르고 그만큼의 값어치를 못느끼는건데 유료화후 계속 하신드는분들은 자기가 느끼기에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거나 22000원의 돈을 우습게 생각하시는거같은데 ..... ...... 암튼 이돈으로 뭘할수 있는건지 생각좀 하시길 전 갑부가 아니라 큰돈이라고 생각하고 쓴글이네요... 하긴 정말 갑부들중에 겜하는사람이 많을까하는생각도 드네요.. 저같으면 겜보다는(겜도조금식은하겠지만) 다른 레져스포츠를 하고 싶거든요 돈이 없어서 못할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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