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반

[마르스] 업데이트 지연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5)

아무나나미에 2007.07.18 21:01 523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예전에 플포에서 이런 기사를 본적이 있다

"기사를 작성하면서 느낀것중에 하나가 카발은 다른 회사와 달리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것을 볼수 있...."


문제를 찾았다...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이 상당히 많은...



여직원 : 오늘도 빨리 퇴근하고 피부관리나 받으러 가볼까낭~

남직원 : 아... 오늘도 야근해야 되나...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목록

댓글 5

댓글쓰기
0 / 1000 byte 등록
  • 적색혈향

    내 댓글이 무서웠나
    웃기네여
    그런 성차별적인 말 듣기 엄청 거북하거덩여? 그냥 확실히 글 지워여

    • 2007.07.18 21:46
  • 동철왕자

    d

    • 2007.07.18 21:24
  • 떼끼떼끼

    얘는 왜자꾸 자기 글 지웠다가 또 올렸다가 지웠다가 또 올렸다가 하니?
    이제 보니까 관심 받는 걸 즐기나 보다. 생까주는 게 상책일듯...

    • 2007.07.18 21:12
  • 달빛 고양이

    제가 다니는 회사에도 여직원분들이 상당히 많지만...자신의 일을 버리고 일찍 퇴근하시는 분은 없습니다. 다들 남자 못지않게 열심히 일하시죠...나미에님께서 너무 비꼬시는 듯하네요..^^:;

    • 2007.07.18 21:11
  • 지리산의꽃

    근데여 우리회사 여직원들은 다는 아니지만 이제 겨우 20대 중반 ..
    진짜 미쳐여..아조 싸가지는 저리가라예요..
    위 상사하거 대면해더 인사더 안하죠..
    출근은 정시 아니면 30분 늦게 나오죠...퇴근은 또 칼이얌..
    머한다거 지적하믄 쌍불을켜고 달라들기 일쑤....
    그래서 제가 말대꾸 하길래 한마디 했죠..물론 제가 14년정도 위라서리
    ....누구씨 집에가서 자네 아빠한테나 엄마한테나 이렇게 말대꾸하고 달라드나..그랬죠..그랬더니.. 말을 안하네여...비웃음의 행동만 비칠뿐..
    이거 미치겠더라구욤...확 씨....머라 하고픈뎅..
    암튼 요새 극소수에 젊은 .....가정교육 옛날이 그립습니다..

    • 2007.07.21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