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반

[넵튠] [소감] 짧은 플레이 후의 소감(...)(6)

뷰너맨 2006.10.06 15:12 251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카발은 우연히 pc방에서 중년의 남성분이 플레이 하시는걸 보고.
어딘가 웬지 그리운 듯한 느낌이 들어 한번 해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다행히
여러가지로 적당한 느낌의 요금제도를 도입하고 있었고.

제법 괜찮아 보이는 듯도 해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

"...뭐.뭐야 이건."


14시간을 플레이 하고나서 느낀 것이였지만 쫄딱망했다고 봐도 되는 모 온라인 게임과
너무너무 비슷한 구석이 많았음을 느꼈습니다.

모 온라인 게임은 w소프트의 F가튼 s가 2 오프라인과 같았습니다.상당히 말이지요.

그냥저냥 비슷한거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고. 딱히 그렇게 쓸 필요도 없겠습니다만,


문제는 쫄딱망한 게임이랑 비슷한 구석이 군데군데 보이는게 이래도 될까 하는 것이지요(......너무 비슷한게 하도 많이 보여서 드는 느낌은.위험하다는 사실입니다)

다만. 그 때 해본 느낌에서. 쓸데없는 스킬이나 부족했었다고 느꼈던 액션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는건 상당히 맘에 듭니다.

...그저. 비슷한 구석이 너무 보이는게 걱정이지요.(무리할 정도로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만 업데이트를 하는 통에 쫄딱 망하고 말았지만)

설마하니. 기획자가 관련되어있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_-;..발전형 시스템을 갖춘거긴 하지만, 저로선 악몽과도 같을정도로 엉망진창으로 떨어진 온라인게임과 비슷한 것이
참 두렵더군요.)

아무튼 부디. 재밌는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목록

댓글 6

댓글쓰기
0 / 1000 byte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