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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하...무의미한 저녁 8시-12시였다..(0)

컨슬러 2005.12.14 00:30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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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처음에 방패들고 칼들고 돌아댕기면서 퀘스트 하는거 재미가 붙어서 시작.
2. 조금씩 없어지는 퀘스트에 경험치 얻으려고 노가다 사냥만 하였지만 새로운 장비를 장착하는 재미에 스킬까지..
3. 드디어 내가 작업한 포코박은 블루스틴 블레이드를 장착하고 에펄릿을 장착했을 때의 그 만족감..
4. 포트룩스에 올 수 있는 자격을 얻어 새로운 몹을 사냥하고 있었는데..
5. 음음음.오늘도 게임해야쥐..(옆방에서 '그거 유료된다는데')..음음..제귈..ㅠㅠ..
6. ㅠㅠ..제어판 들어갔다...그래도...
7. 그라나도 에스파다 클로즈베타 신청넣고 오니 그나마 기분은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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