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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암살단 길마엿던 바람 입니다(19)

loveCG 2006.11.12 13:31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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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자주 쳐다보지 않는 게시판을 찿게 되엇습니다
제가 게임을 즐기며 카발 게임을 하는 이유는 게임의 재미를 떠나
유저간에 오가는 정이 그리워서 입니다
얼마전..
암살단 길드에 4명의 유저가 동시 가입을 원한다 햇습니다
당시 카펠라 길드에서 소위 척살령을 내렷던 유저들 이지요
상황을 보고 받고 가입 허락을 햇습니다
어차피 카펠라측 유저들과 쟁을 즐기던 때이니 가입에 무리가 없엇구요
하나의 길드 전력이다 생각해 허락한 사항 입니다
길드 가입후 이들은 저희 집사람을 엄니 저를 압쥐라 칭햇습니다
그와 동갑내기인 아들이 있으니까요
이사람들 가입후 프로키온 유저들이나 길원들 대부분이
못마땅해 한부분도 있엇습니다
허나 이것두 내 복이라 생각하여 그를 감수하고 하나의 길원으로 보살폇습니다
그들을 위해 유남히 많은 쟁을 치뤄야 햇고 프로키온 동맹길드의 지원 요청또한
많아졋습니다 그들을 피곤하게 한겁니다 도와 주셧던 유저분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후 이런저런 이유로(길드의 간섭이 많다는 이유 등등)
길탈을 하엿고별일 없이 지냇습니다
이후 우리 길원 한분을 동행하여 사이드 보스를 잡으러 다니더군요
만류치 않앗습니다 좋은 아이템 습득하여 착용 한다면
길드 전력이 향상되는 것이고 개인적으로도 이익이니까요
실제로 위자드가 착용할수 있는 7현자가 길원의 몫으로 돌아 왓고
다음 전사나 다른 아이템이 나오면 다른사람 밀어주기로 한 조건으로
받은 모양 입니다
그러니 다른템 나올때 까지라도 동행을 해야만 햇지요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어제 일 입니다
카펠라 유저들과 쟁을 하고 있을때 길드원 지원 요청을 햇습니다
쟁이라면 빠지지 않고 참여햇던 길원 한사람이
보스몹 잡느라 정신이 없는듯 대답을 안합니다
하여 쟁이 끝난후 그가 있는곳으로 집사람이 찿아 갓습니다
보스를 잡고 있더군요 하여 길원을 나무랏습니다
길드 쟁을 하는데 길원 두사람이 보스 잡는데 여념이 없으니
나무랄만 하지요
헌데 엄니 압쥐라 칭하던 이들이 꺼져 랍니다
이제 21~25 살 먹은 아들딸벌 되는 이들한테 막말을 들엇습니다
물론 제 집사람도 가서 좋케 이야기 할리 없앗겟지요
그간 모르고 지내던 사람들이라면 모르고 그랫으려니 하고 넘어갈겁니다
알고 지내던 사람들에게 그런말을 들엇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후 같이 동행햇던 (그들의팀원)이 사과를 하엿고
당사자는 안왓습니다
그에게 직접 사과를 받고자 그를 불러 그가 왓습니다
길원들이 나무라자 ㅋㅋ 하고 웃더군요
사과의 뜻이 없는 것이라 판단 햇습니다
또한 대화할 가치도 못느꼇구요
업드려 절받긴 싫거든요
하여 이런 이유로 길드 길마직을 사퇴 하고 길탈을 햇습니다
앞으로 나쁜짓좀 하고 다니려구요
그들의 목적이 사이드 보스몹 잡는것이라면 철저하게 못잡게 해야지요
길드를 등에 업고 든든한 빽삼아 적군과 타협을 하고
저역시 그에 동의 한것은 있는 보스몹 안잡으면 비너스 섭 자체의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
판단 하여 동의한바 있습니다
가장 치졸한 방법이긴 하나 저로선 할수 있는 방법또한 이것뿐이라 생각 햇습니다
나이값 제대로 못하는 바람 입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하여 주시고
당분간 유저들의 원성을 사겟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보는 유저분들께 업드려 죄송하다 말씀 드리며
장문의 글 읽어주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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