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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일주일 보고서 ★(8)

유니콘의여신 2005.11.14 07:06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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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거..하도 회사하고 겜만하는 사람으로 낙인찍히네..
그럼 몇몇 이해못하고 오로지 내가 폐인인데 너의에게 곰팡이
옴겼냐 먼 참견이냐..

또한 보아하니 너도 겜에 미쳐사는넘 같은디 하고
전혀 글 이해를 못하고 반박만 늘어 놓으시는 분이 많아
심심하기도 하고..
조금있으면 아들들 일어나 조깅가자고 할까봐 잠도 안자고
그적거려봅니다..

월요일 오전 5시30분 기상
인천지하철 계산역 출발 문학경기장 근처에 차파킹
문학경기장 근처에서 회사차 5시 50분에 승차

7시 10분에 용인도착
아침식사후 8시 업무시작 ------- 5시30분 업무끝
6시 회사차 승차 용인출발
7시40분 문학경기장 도착
집도착시간 대략 8시

샤워와 저녁식사후 9시경 카발 접속
11시경 카발접속 종료

화요일동일

수요일 아침시간 30분 출근이 늦어짐
그공백시간에 아들과 조깅

목요일 월요일과동일
( 저녁에 인천 동암역 부근 장애인센타 수화배우는날 )

금요일 수요일과동일

토요일 목요일과동일
( 새벽 가지 컴퓨터할때가 많음 )

일요일 : 인천동암교회 다녀오면 오후 3시경
일요일은 대략 컴퓨터 최소 6시간함

가족간회식은 주일중 한번 잡아서함
( 아구찜 / 닭갈비 / 감자탕 / 돼지갈비 ) 중 항상 1택일
아들은 이중 좋아하는거 없음 오로지 치킨...


별걸다 쓰네 하시지 마세요 ^^:
지금자면 조금있다가 아들하고 조깅가는거 못일어 날까봐
버팁니다 아들이 7시 40분경 일어나거덩요

그냥 스는거랍니다
할게없어서 졸립자나염...

이글을 무턱대고 절 잡아드실라고 하는분들에게 바칩니다
이 늦을가을 떨어지는 낙엽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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