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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이글보시고 너무하다 싶어시면 다런데좀 올려주세요 ㅠ.ㅠ(3)
내용인적
전 농협 비료창고에서 월30만원받고 창고옆에 있는 집에서 창고 봐주는 조권으로
그냥살고 있습니다[식수는 지하수. 화장실은 재래식 한달 전기요금17만원선 지하수 모터때문에]
제가 노는 날은 명절 과 여름휴가일때 말고는 가끔 공지하고 잠시외출
그런 제가 요번 어린이날 애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나들이 갔을 때
마침 그날 비료출고 할려고 온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왜 창고 안보고
놀러 갔는냐 하면서 다짜고짜 음성을 높이면서 말하기에 오늘 어린이날이여서
그냥 여기 왔다고 하니깐 그럼 조합에 얘기는 하고 갔는냐 하기에 오늘은 어린이
날 이여서 그냥 왔다고 말했다.
그 사람은 그럼 조합에 얘기를 하고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다.
조합에도 다 노는데 너무하시네요.[일요일은 어지간하면 그냥 집에 있음.]
난 그래서 제가 오늘 에버랜드에 애들과 간다고 정문에 공지는 하고 왔다고 했고
내일 오시면 되지 아니하냐고 했는데 그 사람은 아니 오늘 출고 가능하다고 했기에 왔
다고 하면서 막 xxx란 말과 등등하였다. 그 사람에게 난 그럼 알아서 하라면서 전화을 끊고 애들과 함께 놀고 고왔습니다.
조합사람들은 빨간날 등등 다 놀면서 우리는 놀지마라고나하고......
월요일날 그 사람은 조합에 가서 조합 직원에게 쌍욕등등을 하고 마침 제가 집에있을때
농협 과장이와서는 이런일이 있었다면서 얘기을 해주였다 그런 참에 그 싸가지 없는 사람이
창고에 왔다.
그 사람은 날보면서 당신이 창고 보는 사람이냐고 하기에 네! 했다.
그러자 바로하는 얘기가 욕에다 창고보는 사람이 어디가면 간다고하고 가야지 하면서
또 욕을 하는것이였다 나도 이제는 열받아서 그 사람에게 그럼 똥누로 갈때 전화하고 가냐고헀다
그 사람은 하루비우면 당연히 조합에다 전화라도 하고 하는 것 아닌가 말하였다.[이것은 제가 전화 안하고 간 것은 실수지만 하지만 그래도 너무하게 말하시니깐]
그래서 난 어린이 날 이라 그냥 갔다고 말하였다.
내가 누구인줄 아냐고하기에 누군데 내가 말하였다 그러자 그 사람은 내가 조합 대의원 이라고 말하면서 내가 여기하고 조합 걸고 넘어진다고 하기에 그럼 당신 마음대로 하라고 난 말하였다
내가 또 말하였다 그럼 당신이 여기 창고에 와서 창고 보라고 열받은 상태에서 난 말했다
그리고 옆에 주위사람들이 그냥 일하로 가라고해서 난 일 때문에 일단 회사 출근을 했다.
얼마후 조합에서 전화가 왔다 수영씨 잠시 조합에 좀 왔다 가세요 하면서
난 일 하는거 마무리하고 조합에 갔는데 과장이 하는 말이 위에 사람이 수영씨 그만두라고 하였다고 했다 참 의이가 없어서 난 위분이라는 사람을 찾아갔다 그 사람은 신입 이사라는 사람이였다
난 그 사람에게 말하였다
아니 대의원[황구홍] 이사람하고 말싸움했다고 이런식으로 나가라하시면 제가 여기 은행 직원하고 말싸음 하면 그 사람은 바로 사직해야하냐고 물였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이사님 밑 사람들에게 하시면 한명도 남아있는 사람이 있겠냐고 말하였다
그리고 조합 대의원[황구홍]이사람이나 선임 이사라는 사람이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것인지 알 수 가없다......
자기들 높은 자리있다고 그냥 막 행동하고 자기마음에 안 던다고 자러고
뭐 하자는 것인지.
함창 단위농협 잘 돌아가나 보자.
제가 문장쓰기와 말주변이 없어서 글쓰기가 좀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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