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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배타개발사와 배타유저 입장?(1)
배타게임에 대한 게임내의 밸런스 건의및 일부 캐스트와 실행관련 시스템 오류를 보고하는 임무? 를 지고 오락을 합니다.
그럼 배타개발사는 클로즈 배타에서 얻은 오락환경보다 나은 조건으로 배타에 임했으면,
자체적으로 서버다운을 통한 일괄적인 패치 적용은 아니더라도 오락내 환경하에서 유저들이 오락의 기능을 이용해서 건의를 받을수 있는 창을 열어둔 상태에서 이러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적용을 하기위해서 패치및 서버다운을 감행하는 극히 오락의 애정도와 흥미를 잃기 쉬운 결심을 하기보다는 정기점검시간에 이러한 버그및 수정을 하여야 하는것이 아닐까 봅니다.
덧붙여, 포털 검색창에 광고를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배타를 알리려고 하는 효능을
이 황금시간인 토요일에 다 잃어 버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배타게임은 배타유저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배타게임은 우선 버그관련 수정을
매 시간마다 적용하지 말고 어느정도 일부 돌아서 가는 캐스트 생성및 수정을 통해서
배타유저들의 순수한 동기를 저버리지 않은 처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배타유저는 버그 신고및 캐스트 오류등을 알면 악용하지 말고, 신고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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