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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참 황당했던일..(1)

Ragna 2005.11.10 17:46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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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월요일

밤에 있었던일.

사냥하면서 갑자기 이상한 아템 나왓따.

그것은 수호의 에펄릿+5 라는 아이템 나왓다..

ㅡㅡ이거 뭔가 버그아닌가 생각했다.

그래서 일단 가지고 있었다.

데저트스크림 가서 물건팔것은 팔고

이상한템 먹은것에 대한 이야기 나눴다

그런데 어떤님한테 보여줬더니

이 물건을 살려고 그러는거 같았다.

그래서 난 어찌 할까 생각했다.

일단은 돈이 필요해서.. 65만에 거래하였다.

그래서 거래를 끝내고

돈을 창고에 60만을 보관하였다.

그리고.....

다음날![11/8]

대략 오후 5시쯤에 다시 게임을 접속했다.

게임하기전에 어제 보관 해둔 돈60만 가지고 뭘할까 생각했다.

그래서 일단은 접속해서 생각하기로 했다. 그런데.....

창고에 여는순간..

돈이 0 이라는게 보였다.

혹시 잘못본게 아닌가 싶어서.. 각각 다른마을에 있는 창고npc를 찾아갔다.

아무리 봐도 전부다 돈이 0 이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창고에 분명히 60만을 넣었다.

그런데 그게 0이라니....[안 그래도 저레벨인데 돈벌기 어려운데 --]

그래서 홈페이지 가서 복구신청 할려고 했다.

GM헬프미는 그.. 빨간식 글씨로 된게 눈에띄었다..[ALL 불가능 이란 글]

그래서 1:1문의 에서 신청했다.

신청하면서 연락처까지 남김

근데.. 스샷은 찍는법을 몰라서 증거는 없지만

하지만 난 기억한다. 분명히 알고 기억한것!

약값때문에 돈버는건지 알수없다.

언제쯤 복구 해줄련지..[돈 구걸도 못하고...]

계속 기다려야 할것인가...

사기당한거 같기도하네요.. 그사람 케릭명은 대충기억나는데..[수호5거래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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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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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만보고간다

    수호 애펄릿 65??? 킁... 수호3도 백만이 넘어가는데..

    • 2005.11.10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