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왜 이렇게 개념 팔아 먹는 者가 많은지..(0)
고렙 사냥터의 부족이라고 해야하나...
막상 포트루이나 가보면 몹은 넘쳐 납니다.
하지만 들어오는 데미지가 피 물약을 빨게 만들죠;;
포트루이나에서 사냥해봤자 보통 하운드정도..
그에 비해 포트룩스에 가장 쎄다고 하는 닥블조차 6차셋입으면
거의 민뎀 들어옵니다(법사,아쳐는 몰라요~~)
그러니 50중후반에서 70렙까지 렙업이 가장 무난한 골렘, 닥블이 나오는 지역은
항상 몹이 부족하죠..
특히 암묵적으로 고렙 유저들 사이에서는 자리라는 개념이 존재하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누가 사냥하고 있으면 그냥 매직랭크나 노가다 하러 다니곤 합니다
아니면 피빨면서 포트루이나 갑니다 ㅡ,.ㅡ;;
그런데 일부 몇몇 개념을 팔아 먹은 넘들이 조금씩 보이더군요..
물론 자리 개념때문입니다
보통 '자리요' 이러면 반발하는 사람들은 '전세 냈냐?' 이런식이죠..
그런데 요즘 개념 팔아치운 넘들은 머라고 하냐면..
제가 한참 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디선가 한참 후에 와서
몹을 막 잡습니다.. 그리곤 하는말
'스틸 ㄴㄴ, 자리요'
어이가 없습니다..
차라리 자리라는게 어딧냐고, 전세 냈냐고 따진다면 할말이 없겠지만..
제가 사냥하고 있는 자리인데.. 남이 뒤늦게 와서 자기 자리라고 우기는
이런 인간들이 점점 늘어가는군요..
굴러온 돌이 박힌돌 뺀다는 속담이 여기에 쓰이는군요..
물론 그런 인간들 차단목록에 올려놨구 케릭명은 일단 비공개합니다
하지만 또 그런식으로 제 눈에 띄면 케릭명 올립니다.
차라리 자리라는게 어딧냐고 따지십시오
얼토당토 안하게 늦게와서 자기 자리라고 따지지말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