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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카발.. 기대를 걸었건만..(2)
그런데.. 전 지금 다른게임으로 돈 안내고 넘어간 친구놈들이 부럽습니다. 제가 왜 카발이란 게임에 돈과 시간과 능력을 투자했는지 의문도 들고요.
오베때는 패치를 자주 하며 밸런싱을 맞춰나가나 싶더니 유료화 이후엔 신경도 안쓰는듯 하구요.. 각 직업 밸런싱은 물론 오토, 핵 때문에 자리 찾는것도 어렵구요.. 아템드랍율의 하향화로 인해서 대단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군요.. 업코는 완전 보석취급받습니다. 돈보다 더 쓸모있군요.. 업코의 용도는 장비의 능력치 향상을 위한것인데 운영자들은 돈대신 쓰라고 만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도 점점 아는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가니 더이상 재미도 없고.. 이제 카발한다고 말하면 애들이 웃습니다. 아직도 그거 하냐고.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지..
할말이 없네요.
밑에분이 쓰신것처럼 원단위로 계산해서 환불요금이나 받아야 할까요?
늦은것이라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개선하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유저들은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그 소식이 들리기 전에 망할꺼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그럼 ..
훔..근데 블레이더는 암울않한가보네 > _ <a..블레이더에 대한 상향이니 하향이니 이런글은 겨우 몇개밖에 않보이네 -_-
뮤같은 석나오는 어떤껨이던지 석은 원래 돈대신거래되요
고가아템거래할때 다들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