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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주장에 대해서,,,(0)

꿈꾸는거지 2005.11.10 19:59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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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게임에서 문제가 되는 문제죠.

몹이 자기를 때리고 있는데 "내 자리니까 내몹이다 스틸하지 마라" 라고 하는건
문제가 있는 행동이지만, 몹이 다수 리젠되는 지역에서 움직이지않고 사냥하는것은
캠핑이라고 해서 외국 온라인게임에서도 인정하는 내용입니다.

자리잡고 사냥하고 있는데 그 자리로 굳이와서 몹을 빼간다면 서로 손해기 때문에
다들 비매너라고 생각하는거죠. 그 레벨 사냥터에 몹이 씨가 말랐을 정도로
몹보다 사람이 많은 경우에 자리싸움하는건 문제가 있지만, 보통의 경우에서는
자리를 인정해주는게 대부분입니다.

카발의 경우 타격당 경험치가 들어오기 때문에 스틸이라는 느낌이 줄어들긴 하죠.

ps. 자리를 인정하긴 누가 인정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게임 해보신 분이라면 동감 하실듯.
이 자리 게임 회사에 월세 내고 맡았냐? 나도 몹 잡을 권리가 있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 자리가 아니더라도 그 몹이 나오는 자리는 있습니다. 괜히 부러움에 부끄러운 행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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