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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아 이제 지쳤다 .. 떠나자 (0)
이번달만하고 떠날랍니다 .. 후회도 미련도 없습니다...
준비도 안된 엉성한 게임을 유저들한테 돈받고 운영하는.. 이넘의 회사
그런 회사를 믿고 돈내고 겜하는 내가 싫을뿐. . 그래서
이왕돈낸거 한달만 하고 미련없이 떠날랍니다 .. 더이상 싫은 소리 안하고 .. 조용히 ..
살면서 다시는 이놈의 회사는.. 쳐다도 안볼랍니다 ..
생각만 해도 징그럽다 .. 흐미
자신이 없으면 돈을 받지 말아야지 .. 이게 무슨 경우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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